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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풋사이언스 사용후기

베어풋 후기~~

작성자 : 김영희 작성일 : 17-04-03 조회수 : 513


베어풋 사이언스 14개월 착용 후기입니다.



어머니가 신발을 세탁소에 맡겨서 -ㅅ- 편의상 같은 사진 올리는데..위에 보면 알겠지만!

어머니 계정으로 구입하여 2개 깔창을 2개 신발에 넣고 번갈아 가면서 사용중임.

이것도 이벤트 한다고 해서 두 계정으로 구입했던거! ㄱㅇㄷ!!

근데 사진 또 다시 찍어라 이런말은 없었으면 좋겠음. 운영자사마!? ㅇㅋ?


아래에 글쓴것도 내것인데 같은 내용임 2개 게정으로 1개씩 산거라 앞에꺼 본사람은 안뵈도 돼영.

난 슬리퍼가 탐날 뿐이오..


편하게 음슴체로 씀!.

급격히 몸무게가 불어나서 복싱을 시작한 후

이게 웬걸?? 족저근막쪽에 찌르는 통증이 심하게 생겨

나름 여러 사이트를 방문하고

가격와 성능을 분석하여!

베어풋 사이언스 기능성 깔창을 사게 됨!

누구나 그렇듯이 반신반의였고, 뭘 알아야지..

종류는 4-5개 되는거 같은데

걍 모르면 제일 비싼거가 좋다고 생각하여 12만원짜리 샀음.

사실은 슬리퍼 뭐 더 준다고 해서 샀음..ㅋㅋ

그래서 지금 이거 작성하는 것이기도 함ㅋ



현재 14개월 착용하였고, 초창기 족저의 아픔은

거의 없음. 복싱을 바로 그만 두고

재활? 통증부분을 잡는데 노력한 부분도 분명 있을 것이고

그래도 쫌 많은 서포트를 깔창에서 받았다고 생각함.

현재에도 사용중이고 이따금

오래 활동하면  발바닥이 피곤해져 발 중앙부분에 약간의 통증이

있을 때도 있지만 예전에 비하면 현저하게 감소했다고 생각함.

체감상 통증이 찾아오는 시간은 예전에 비하여 60퍼 정도?? 늦어졌고,

통증의 강도는 50%정도 감소한 거 같은 느낌.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임.

오래 활동하여 발이 아픈 부분은 어쩔 수 없는것 같긴 한데 좀 아픈게 경감된건 사실인듯.

많이 궁금해 할거 같은 거 몇가지 적음.

사실 족저근막염? 이 없는 나로서는 줄넘기 할때 엄지와 검지 아치쪽에

못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때문에 구입한거임.

뛰지 않는 이상 아프지는 않았었음.

제자리 점프나 달리기시에는 아팠음.

처음 시작 단계는 그냥 자기가 신어보고 한 10분정도 걸어도 약간 불편한 정도가 좋은거 같음.

너무 불편하면 사실 이걸 참고 걷는다는 자체가 지옥이고.

나는 위에도 말했지만 점프 혹은 추진력이 없을때는 안 아파서 바로 7단계부터 시작했음.

그리고 깔창 착용시에 아플때도 있었고 발 중앙쪽에 좀 음..뭐라고 해야하나..

목 승모쪽에 땡기면서 열나는 느낌?과 비슷한 느낌이 초기에 느낌이 종종 있었음.

명현 현상인지 뭔지는 모르겠고 한 3주 신다 보면 괜찮아짐.

근데 느낌이 좀 아 이거 좋아지는건가 더 아파지는거 아니야?? 하는 딜레마를 생기게 하는 느낌이라고 하면 될듯.

그리고 깔창을 잘라야 하는데 그럼 다른 신발에 넣어도 되나 참 고민이 많았음.

나는 주로 운동화를 신기 때문에 선택한 것이 같은 브랜드 같은 운동화를 구매했음.

nixx 의 보메x 라는 브랜드를 나는 좋아하기 때문에 내 운동화는 시즌별로 다 이 운동화임.

뭐 어쩔수 없음. 운동화 이거저거 신는거 보다 내 발 편하고

이것저것 신경 쓰는거 보다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함.

한번 자르면 끝이기 때문에 잘 잘라야 하는것도 있고 다른 신발에 중앙이 안맞으면 ㄹㅇ 곤란함.

개인적으로 12만원 짜리가 좋은건지는 모르겠음. 이것만 신어봐서리..

음.. 그래도 12만원 투자치고 14개월 동안 느낀 효과 대비 아깝다는 생각은 안듬.

이걸로 후기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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