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사용후기 베어풋사이언스 사용후기
베어풋사이언스 사용후기
베어풋과 함께한 지도 15여년...
작성자 : 최명이 작성일 : 24-08-15 조회수 : 2,184
처음 베어풋을 알게된 것은 15여년 전 치료받았던 카이로프라틱
오래 걸을 때 가장 힘들었는데 베어풋 깔창을 깐 신발을 신으면서부터는 발통증도 줄고 피로감도 훨씬 덜 했어요.
그 때는 에그가 나오지 않았는지 제 눈에 안띄었어요.
깔창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 그 후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았는데 딸아이가 점점 자랄수록 제 쪽 유전인지
외반증 기미가 보여서 이번에는 아이 것도 주문하게 되었어요.
신발마다 깔 창에 벨크로 스티커 붙이고 신는 신발에 에그를 붙여서 쓰니까 여러 개 안사도 되고 경제적이네요.
특히 에그는 구두나 센들에 사용하기 좋아요.
새로 산 신발에는 새로운 베어풋으로 사용해주는게 예의일 듯하여 새신발에 맞춰서 제 것도 히나 더 구입했답니다.
오래 사용해도 모양과 텐션이 유지된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딸은 처음 사용해보는 거라 1단계부터 시작하는데 익숙해지려면 몇일 적응기간이 필요할 것같네요.
저는 워낙 심한 외반증이라 바로 홈에 실리콘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좋은 제품 잘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술 아니고서야 달리 방법이 없는 지라 베어풋 덕분에
발이 좀 더 편해져서 많이 의지하고 있어요. 잘
사용 하겠습니다~^^


전체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