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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풋사이언스 사용후기

나를 다시 통증 없이 웃으며 운동할수 있게 해준 베어풋 ~♡

작성자 : 박세영 작성일 : 12-02-04 조회수 : 1,865

운동을 무척 좋아해서 하루에 평균 2~4시간정도를 운동을 했다.

서울에서경기도 외곽으로 걸어갔다가  돌아오는건 일도 아니였을정도였다.

문젠 이렇게 걷다 보니 서서히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처음엔 집에서 조금 쉬면 될 정도였지만 작년말 부터는

뒷꿈치를 건들이면 비명이 질러질 정도로 아팟고

무릎도 서서히 더 아파만 갔다.

 

 

쉬어서 될 상태가 아님을 직감하고

병원에 갔더니 족저근막염이라고 했다.

 

그래서 약 2달간 운동을 쉬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 더 심각해졌다.늘 운동하던 몸이 갑자기 쉬니 온몸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평생 모르던 빈혈이 왔다.

 

쓰저리는 한이 있어도 너무 운동이 하고 싶었다.

그래서 의사인 누나와도 상담을 하고 인터넷을 뒤져가다가

베어풋을 발견하였다.

 

 

 

 

 

배송이 오자마다

미친사람 처럼 얼어보았다.

모두 7가지의 스텝으로 구성된 지지대가 보였다.

 

 

 

자세한 설명서 이외에도 깔창을 가르는 법까지 별도의 동봉된 설명서에 의해

자세히 소개가 되어 있었다.

 

베어풋이 도착하자마다 운동이너무 하고 싶어서 바로 신고 나갓다

나는 통증이 워낙 심한 상태여서 레벨5부터 시작했다.

 

 

그렇게 지하철역으로  7정거장 정도를 신나서 밤새 빨리 걷기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 다음 날 나 스스로를 의심 했다.

발에 통증은 물론이고 무릎마져도 통증이 줄었다.

더 놀라운건 걷고 나면 아프든 근육이 아픔이 아닌 마치 다리를 마사지 받은 기분 마져 들었다.

 

 

 

기분 탓은 아닌가 하며

그 다음날도 또 그 다음날도 일상 생활에서는 물론이고 저녁마다 따로 걷기 운동을 해봤지만

여전히 다리는 마사지 받은듯 편했고

통증은 전혀 없었다.

그 짧은 기간의 운동만으로도 놀랍도록 빈혈도 사라졌다.

운동이 이렇게 좋은것이고 그 운동이란걸 다시 할수 있게 해준 과학기술과

이 베어풋 제품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하고 싶을 지경이였다.

 

 

 

나와 같은 족저근막염 환자분들은 조금도 주져마시고 사용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운동을 좋아하시는분이시라면 더더욱 추천해드립니다.

착용감이 다소 아프지 않을까 두려워 하실수도 있는데

감희 우리가 격었던 발 통증에 비하면 하품날 수준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더우기 저는 레벨 5부터 시작햇음에도 통증은 커녕 걷는 내내

누군가가 끊임 없이 발안마를 해주는 기분이였습니다.

 

 

다시 하루하루가 활기차고 즐거워졌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체불명의 제3국산이 아닌 믿을만한 한국산 제품이라는 점도 너무 맘에들었습니다.

다리도 발도 무릎도 이번의 족저근막염으로 고생을 하며 너무나 소중하다는걸 알았습니다.

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베어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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