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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풋사이언스 사용후기
테라피틱셀리언트 사용 후기
작성자 : 채상엽 작성일 : 15-12-16 조회수 : 2,268
지난주부터 양발뒷꿈치쪽이 너무 아파서 정형외과를 다녀왔는데, 평발은 아니지만 발 아치가 많이 주저앉아 치료가
필요하다며, 의사 선생님께서 발 아치를 잡아주는 신발 깔창을 구매 권장을 하셨어요. 그래서 주말 내도록 인터넷을
종일 돌아다니다가 베어풋 테라피틱셀리언트를 알게 되었고, 주문했습니다. 주문 이틀만에 도착했네요 ㅎ.
구성은 아래와 같았는데요.

일단 거두절미하고, 깔창에 서포터를 장착 해봅니다. ㅎㅎ 그리고 신발에 장착을 할려고 하니, 신발 사이즈(275㎜)에
비해 커서 깔창(L) 사이즈를 줄여야 했네요. 아래와 같이 원래 신던 신발의 깔창을 빼서 볼펜으로 그렸네요 ㅎ.

자르고 난 다음 사진인데요. 구매하기전에 깔창 사이즈때문에 많이 고민을 했는데, 혹시나 큰 사이즈 사서 잘랐는데
문제 생기면 어떡하냐 였는데, 자르고 나니 큰 문제 없었네요. 자르고 나서도 아래 사진 처럼 깔끔 합니다. ㅎ

자 이제 신발에 넣고 신고 다녀 봅니다. 처음으로 발 아치 밑에 물체를 두고서 걷게 되어 이질감이 살짝 느껴지지만,
조금만 지나면 내 발이 신발에 잘 밀착이 되어 걷는 다는 느낌을 많이 줍니다. 조금 더 걷게 되면 원래 아픈 곳에
동일하게 통증이 예전처럼 오지만, 예전과 다른 것은 통증이 왔을때 지속적으로 계속 왔지만, 현재는 통증이 완화
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물론 계속 신으면서 통증이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이지만요. 몇일 더 신어 보면서 확인을
해볼려고 합니다.
참고로 완전 평발은 아니기 때문에 1~4단계는 스킵하고 바로 5단계 착용을 했는데, 걷는데 불편하다던가,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깔창을 바꿨나 할 정도로 금방 익숙해져있었구요.
얼른 통증이 사라지길 바라며, 현재까진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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