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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풋사이언스 사용후기

다시 찾은 베어풋사이언스

작성자 : 황예림 작성일 : 23-01-22 조회수 : 44









13년전쯤 구매했던  베어풋사이언스를 아주 많이 사용하지는 못했지만 당시 아치형 깔창을 처음 접하고 유용하게 잘 사용했어요.

세월이 흘러, 노화를 겪고 라이프스타일이 변하면서 다시 아치 깔창을 찾게 됐어요. 현재 조리 일을 하고 있어요. 종일 일하고 나면 밑창이 너덜거리고 신발이 꺼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전에 샀던 베어풋사이언스가 아직 있긴 하지만 조리화에 사용할 깔창이 필요했어요. 조리화를 구입하면서 그 브랜드에서 같이 판매하는 깔창을 구매했어요. 단계조절이 되는 깔창이었지만 조절패드가 자꾸 빠지고 단계도 얼마 되지 않아서 만족스럽지 않았어요.

과연 아직 시중에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베어풋사이언스를 검색해봤는데 판매중이더라고요. 전에는 없던 7단계 패드도 추가가능하고요. 오래 서서 일하는 사람에게 적당한 모델인 액티브를 선택하고 7단계 패드도 추가했어요.

상품을 받아서 5단계 패드부터 끼워 봤는데 그동안 아치형 깔창을 착용해봐서 그런지 부담없이 잘 맞더라고요. 곧  7단계 패드로 교환해도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원래 밑창을 제거하고 베어풋사이언스만 넣으라고 하긴 했지만, 쿠션감이 좀 아쉬워서 원래 신발의 밑창을 깔고 베어풋사이언스를 그 위에 넣었어요. 운동화끈을 조절하니 불편하지 않았어요. 모델간 정확한 차이점을 몰라 '오래 서 있는 사람'이라는 문구를 보고 액티브를 주문한거였거든요. 다음에 구매한다면 다른 모델로 사 볼까 하네요.

약 3주간의 휴가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했는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다리가 아팠지만 깔창을 깔아서 훨씬 덜 아픈 거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일하면서 아주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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