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사용후기 베어풋사이언스 사용후기
베어풋사이언스 사용후기
언제나 홈피스
작성자 : 백승리 작성일 : 23-03-15 조회수 : 2,049
베어풋 홈피스 지압 슬리퍼를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5년전 쯤 발바닥이 너무 아파서 힘들어 하다가 족저근막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병원도 다니고 주사도 맞으며 치료를 받았습니다.
정말 발바닥 통증도 괴롭고 발바닥에 주사 맞는 고통은 안 맞아 보신분들은 모르실 꺼에요~~ㅠ.ㅠ.
그러던 중 지인분이 자기도 족저근막염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데
베어풋이 효과가 너무 좋다고 하셔서 검색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 기준으로 가격이 너무 비싸보였습니다.
슬리퍼나 깔창에 대한 제가 생각하는 적정 가격을 넘어서는 금액때 라서 고민 고민하다가
먼저 베어풋 인솔을 먼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서서히 피로도와 통증이 줄어드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직장이 실내화를 신고 일을 하고 있어서 슬리퍼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초창기 모델부터 1년에 한번씩 슬리퍼를 교체하여 잘 사용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축구할때도 인솔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왠만한 신발값이지만 그 효과는
족저근막염으로 고생하신 분들의 입장에서는
전혀 아깝지 않으실꺼에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발바닥 통증도
많이 완화가 되고 아무래도 슬리퍼 금액때도
비싸니 좀 더 저렴한 다른 제품들을 신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정도 가성비면 괜찮은것 같다고
신고 있었는데 한달 두달 신으니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다른 제품을 구매하고 또 다른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구매한 총 금액은 홈피스 슬리퍼보다 더 비싼 비용을 지출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다시 홈피스 슬리퍼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슬리퍼가 처음에는 잘 맞지 않은듯 한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 너무나 잘 맞는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260이 딱이네요.
뭔가 걸을 수록 치료가 되는 것 처럼
걷고 나면 발바닥에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랄까요.~^^
저와 같이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이상 이제까지 베어풋에 거의 100만원
투자한 1인의 글이었습니다^^


전체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