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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풋사이언스 사용후기

아치를 확실히 받쳐줍니다

작성자 : 김한 작성일 : 23-04-12 조회수 : 433

어렸을 때부터 오래 걸으면 항상 정강이가 먼저 아프고 발이 아파졌고

신발 굽도 항상 안쪽이 먼저 닳아졌는데 저는 이게 다들 원래 그런줄 알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신체검사를 받으면서 약한 평발인걸 알게 되었는데,

그 후에도 제 직업이 걷는 일이 없어서 큰 생각 안 하고 지내었습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걷는 일이 없어질 수도 없지요.

산책을 가거나 산보를 갔을 때 발이 너무 빨리 피로해지는게 느껴지고

그 짧은 출퇴근 거리 가는데도 발에 불편함이 느껴져서 슬슬 신경쓰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걷다보면 발 안쪽이 바닥에 닿는 것이 느껴졌는데,

프로테라피틱을 사서 신어보니 확실히 발의 아치가 받쳐지는 것이 느껴지더라고요.


프로테라피틱의 경우 가격이 다소 비싸게 느껴지실 수도 있지만,

맞춤 깔창에 비하면 훨씬 저렴하고 받쳐주는 힘도 크게 뒤지지 않습니다.

게다가 맞춤 깔창은 맞출 수 있는 곳이 생각보다 흔하지 않고,

치수를 재고나서 제품이 나오기까지도 시간이 걸린다는 점에서

예약을 여러번 잡아야하기에 번거로운 점이 적지 않았거든요.


영어로 된 설명서에는 깔창 관리법에 필요하다면 따뜻한 물과 비누를 써서

손세탁하고 자연풍에 말리라고 되어있는데,

한국어 설명서에는 따로 적혀있지 않다는게 흠이라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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