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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풋사이언스 사용후기

운동에 좋은 액티브 인솔

작성자 : 정성욱 작성일 : 23-04-16 조회수 : 349

평소에 큰몸에 비해 작은 발을 유지하고 있어, 발에 무리가 있었는데 몇일 밤새 일하는 동안 

갑자기 족저근막염이 생겨 버렸다.. ㅠㅠ. 

정형외과에서 약을 먹었지만 완치가 되지 않았고, 같이 배드민터을 치는 지인이 인솔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다. 그때 집에 있던 베어풋사이언스 인솔이 생각났고, 신발장을 뒤져 숨겨져 있던

인솔을 찾았다.. 비록 뒷꿈치만 커버하는 인솔이지만 2주이상 꾸준히 착용했고, 처음에는 불편했지만

이제는 나름 적응되어서 편해졌으며, 통증도 많이 개선 되어서 이번엔 배드민턴용 액티브 인솔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인솔은 짧아 신발을 신을때 처음에 인솔을 뒷꿈치에 붙이고 신어야 했던 불편함때문에 배드민턴용으로는

액티브 인솔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260이라 사이즈가 좀 커서 가위로 기존의 인솔에 대고 그린후 예쁘게 잘라서 아치 높이는 눈에 딱 띄는 젤리형으로

장착, 조심스럽게 발에 넣어봤습니다. 


기존에 6단계로 평소에 착요하고 다녀서 별로 이질감은 없었습니다. 

몇일전에 다리를 좀 다쳐서 체육관에서 뛰어보지는 못했지만 기존에 반쪽짜리보다는 훨씬 좋았습니다. 

액티브 인솔로  효과가 있을것으로 보이네요.. 생각보다 격한 운동이기도 하고, 저의 몸무게가 조금 많이 나가서

인솔 효과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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