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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발건강 수칙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15-06-08 조회수 : 448




1. 엄지발가락 당기기 

 

양 엄지 발가락 사이에 두꺼운 고무밴드를 두르고 서로 반대편을 향해 힘껏 당긴다. 

이 상태로 5초 동안 그대로 있는다. 이를 5회 반복한다.

 이 운동은 꽉 끼거나 뾰족한 구두를 신었을 때 생기는 발의 경련을 풀어주는데 효과적이다.



 

2. 공굴리기 

 

발바닥의 둥근 부분에 골프공 크기의 공을 놓고 2분간 굴린다. 

발에 경련이 일거나 높은 힐 때문에 발이 아플 때, 또는 발을 약간 삐었을 때 효과적이다.



 

3. 족욕을 즐기자 

 

발의 컨디션에 따라 족욕을 다양하게 즐겨보자. 

발의 피로를 풀고 싶다면 티트리 오일과 페퍼민트 오일 세 방울이면 된다.

 따뜻한 물을 복사뼈 위까지 올라오게 채운 다음 분량의 오일을 넣고 약 15분간 발을 담그면 

하루 동안 쌓인 발의 피로가 사라질 것이다. 

다리가 붓고 피곤하다면 라벤더나 페퍼민트 오일을 사용할 것. 

유리구슬, 골프공을 발 목욕에 활용할 수 있다. 

따뜻한 물이 담긴 대야에 유리구슬이나 골프공을 넣고 발바닥으로 데굴데굴 굴려보자. 

이것만으로도 발 마사지를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4. 지압용 슬리퍼와 친해지자. 

 

지압용 발판이나 슬리퍼를 이용하면 따로 지압을 하지 않아도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지압 패드는 자신의 체중을 이용하여 운동하는 건강기구로 

발 전체의 근육을 풀어주는 데 단 2분만 투자하면 된다. 

발의 앞쪽, 중앙, 뒤쪽을 각각 자극하는 식으로 서서 운동한다. 

발바닥의 지압점이 골고루 자극 될 수 있도록 슬리퍼를 신은 상태에서 

문지방이나 계단 모서리를 밟아 주는 것도 좋다.



 

5. 집에 오면 양말부터 벗자 

 

하루 조일 신발과 양말에 매여 지낸 발은 혈액 순환이 안 좋아진 상태. 

집에 오면 양말부터 벗자. 맨발 상태에서는 발바닥의 감각기관이 자극되어 혈액 순환이 더욱 잘 된다.



 

6. 찬물이 아닌 따뜻한 물 200cc 

 

발을 눌러 주는 마사지를 하면 몸 전체의 노폐물이 소변으로 배출된다.

 이 소변을 빠르게 몸 밖으로 배출시키기 위해서는 

마사지 후 200cc 정도의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얼음물이나, 상온의 물, 차 등은 몸에 수분으로 축적되므로,

 따뜻한 물을 마셔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7. 발 뒤꿈치가 먼저 땅에 닫게 걷는다. 

 

걸음을 걸으면서도 발 건강을 알 수 있다. 

땅에 발이 닫는 순서를 발뒤꿈치, 발바닥, 발끝 순서로 걸을 것이다. 

이렇게 걸으면 발의 피로가 덜할 뿐 아니라 관절에 무리를 주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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